오캄 PBM연구소가 하복부 케어를 연구하는 이유

현대인들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의외로 하복부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출산 전후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하복부와 골반 주변 건강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체온 저하 등 다양한 요인들은 하복부 혈액순환과 신체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캄 PBM연구소는 이러한 부분에 주목하여 광생체조절(PBM, Photobiomodula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하복부 케어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PBM(Photobiomodulation)이란?

PBM은 특정 파장의 빛을 활용하여 인체 조직에 빛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최근에는 미국 NASA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기관과 대학에서 PBM 기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근적외선 영역의 빛이 인체 조직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PBM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Michael R. Hamblin 박사는 PBM이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활성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출처 Hamblin MR. Photobiomodulation or low-level laser therapy. Journal of Biophotonics, 2016.

왜 660nm ~ 940nm 파장을 연구하는가?

PBM 연구 분야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영역은 일반적으로 600nm~1000nm 사이의 적색광 및 근적외선 영역입니다.

오캄 PBM연구소는 이 가운데 다음 파장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660nm
  • 810nm
  • 830nm
  • 850nm
  • 940nm

각 파장은 조직에 도달하는 특성과 깊이가 다르며, 다양한 연구에서 활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근적외선 파장들입니다.


660nm

적색광 영역에 속하는 파장으로 피부와 표층 조직 연구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810nm · 830nm

PBM 연구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는 근적외선 영역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연구에서 세포 에너지 생성과 조직 회복 환경 조성과 관련하여 활용되고 있습니다.

850nm

근육 및 연부조직까지 도달하는 특성으로 인해 스포츠 재활, 회복 연구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940nm

상대적으로 깊은 조직 영역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른 근적외선 파장과 함께 복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근적외선과 원적외선의 시너지 연구

하복부 건강과 혈액순환의 중요성

오캄 PBM연구소의 연구 방향